아 진짜 이번 사건은







찌질열전 - 84 -. (시민A 사건)





명대사만 쫙 모아도 찌질열전 새로 쓸 수 있을만큼 희대의 병크다.

말 나온 김에 한번 모아볼까?

 

 











<시민A>

 


"그래서 차단을 할까말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니 생각은 어떠니?"
(자신이 먼저 반말로 시비를 건 회원에게)

 

"내가 왜? 난 잘못한 거 없어."
(채팅방에서. 사과문을 올릴 것을 권유하는 운영진에게)



 

"난 잘못한 게 있으면 사과를 하는 사람입니다."
(채팅방에서 구경꾼들에게)



 

"차단당했으니 프록시로 하는수밖에 없지. 허가는 받았다."
(엔하에 다시는 안 오겠다고 한 바로 다음날. 엔하 자게)



 

"음 지금 여기에 리플을 단 사람들은 내가 차단된걸 기뻐해서 춤출정도로 원하는 사람인가보군요. 리스트 감사합니다. 앞으로 두고두고 기억해두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발언에 어이없어 하는 엔하 사람들에게)

 


"이왕 어그로 끈 김에 죽도록 키배를 해보고 싶다"
(함장과의 전화 통화 중)



 

"이제는 드립 안 칠 테니까, 운영권 줘"
(채팅방에서 차단 처벌을 받은 직후)

 



"유동닉 여러분들은 친절하게 가입해서 아이피와 정보를 남겨주셔서 매우 감사"
(자신과 투닥거린 유동닉들을 향해 협박조로)

 

 

"뭐 못한다고 생각해도 좋은데 내가 회사 이름과 업무처를 까면 그 순간 내 발언은 회사의 공식 입장이 되기 때문에 안밝힙니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대놓고 말해서 "모 회사의 누구는 일 안하고 키배만 한데요" 라고 하면 과연 그 회사 제품 사고싶은 생각 듭니까? 그럴 위험이 있는데 내 개인정보와 직업을 당당하게 공개할수는 없는거죠."
(상동)

 







<라텔>


"차단하면 됐지 더이상 뭘 더 어쩌라구요? 막말로 시민A를 찾아가서 때려주기라도 할까요?"
(채팅방에서, 시민A에 대한 운영진의 미적지근한 대처에 대해 분노하는 구경꾼들에게)



"꼬우면 지들이 운영해보던가. 운영비 한푼 안 보태는 것들이 뭐 이리 불만이 많지?"
(채팅방에서, 구경꾼들에게)


 
"이젠 그냥 맘에 안 드는 애들 다 차단하자. 더이상 자게에서 드립치는 것도 못 봐주겠다."
(채팅방에서, 함장에게)



"DC 판갤 여러분, 용기가 있으면 여기에 글 쓰세요. 저는 현존하는 모든 프록시를 죄다 막아드리겠습니다. 역적모의가 어딘가에서 진행된다더라구요. 해볼까요? 어디 판갤 따위가? 스갤이면 또 모르겠다."
(판갤 VS 엔하 대전 발발 직후. 엔하 자게)




"판갤에 싸움 걸러 온건 아니고, 엔하에서 차단당하고 어그로 끌려는 사람들을 부르려고 역으로 글 좀 써봤는데 본인이 안와서 별 수 없게 됐습니다. 솎아내려는 본인이 안 와서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물러납니다."
(판갤에서 역적드립에 대해 사과하며. 개기는 회원 솎아내는 건 맞지만 역적드립은 아닙니다. 오해입니다. 어허허허허)













<칠흑>


"어쨌든 엔하를 나라로 비유하자면 함장은 나라를 세운 사람이고 운영진은 개국공신 정도 될 겁니다.....다시 말하지만 여기는 여러분이 운영에 관여할 수 있는 민주적인 사이트가 아닙니다. 모르셨습니까? 여기는 독재국가입니다. 단지 그 독재자가 마음이 좀 여린 것 뿐이죠. 모르셨다면 이제부터라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운영진에게 개기지 마십시오."
(엔하 자게에서. 운영진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회원들에게)



"귀하들은 병신같다면서 보고 즐기는군요. 뭐 관음증은 보편적인 성적취향이죠. 아 제가 아래 그 병신같은 글 싸지른 사람입니다. 제가 좀 병신 같다는건 스스로 알고 있어서 딱히 그거 가지고 꼬투리잡으려고 하진 않았는데 여기 와서 보니 별 나을 것도 없는 분들에게 그런 말을 듣자니 불쾌하네요. 여러분들도 훌륭한 병신입니다."
(독재자 드립을 보고 까대는 판갤러들에게)



"히틀러 하시는데 독재자라면 히틀러밖에 생각못하십니까? 저급하시군요."
(상동)



"독재자라는건 운영자가 대부분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뜻의 비유지 히틀러니 박통이니 하는 애들 비유할 생각은 없었고 그렇게 들렸다면 제 말이 병신 같았던지 귀하가 병신 같았던지 둘중 하나겠네요. 제 생각은 후자같고요"
(상동)



"그러니까 요는 개인사이트라고 뭐 100% 운영진 멋대로 하진 않는단 소립니다. 저희 나름대로 경우를 생각해가면서 운영하려 노력하고 있죠. 뭐 사람인 이상 실수도 할수 있지만요."
(자신의 독재자 드립글을 해명하며)



"제가 다시 온 이유는 마르시온이라는 분이 저보고 사과하라는데 무슨 사과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그럴 건수가 없거든요"
(판갤을 떠난다는 글을 남긴지 10분 후)






<다오스>


"함장, 그냥 엔하 폐쇄하지. 내가 왜 쓰레기들한테 변명하면서 돈을 10만원씩 내야하지?"
(채팅방 후반, 함장에게)



"다시 말하지만 카카루 마르시온님들은 저희 엔하에서 반달행위등으로 차단당한것에 악의를 품고 중상모략을 가하고 있습니다."
(찌질열전 댓글 中.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그러니 분명 해당로그는 앞뒤를 잘라먹고 자신들에게 유리한부분만 캡처해서 상황적인 증거가 될수 없으며, 이는 명백한 증거조작및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상동)



"증거없는 비방은 허위사실 유포임을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해당 채팅로그만으로는 시간관계나 앞뒤관계를 입증할수 없습니다.그렇게 많은분들이 보셨는데 증거가 없다니 단체 최면이라도 걸릴모양입니다."
(상동)



"몇번이나 프록시를 차단했고 아이디 파쇄 조치도 취햇습니다. 프록시로 계속오는걸 일일히 막을수야 없는노릇아니겠습니까?"
(상동. 라텔과 청동의 발언을 참고할 것)








<청동>


"프록시 쓰다가 분쟁 일으키면 통보없이 차단이라고 추가해줘. 프록시인 이상 봐주고 이야기 들을 자격 없다."
(맘에 안 드는 놈들 다 차단하자는 라텔의 발언에 맞장구 치며)









<hinu00>


"지금 상황이 재미있는 게, 시민이 자기를 모욕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챗방에 와서는 시민은 물론이고 운영자와 그외 시민 까러 왔던 사람들까지 모욕을 한다는 겁니다. 특히 지나가는씨, 그리고 게시판 아이디는 알 수 없지만 123123씨. 여기서도 할 수 있는지 한번 볼까요?"
(엔하 자게. 운영진의 애널써킹을 하며)



"챗방에서 시민을 조지고 있으니까 '짜고치는 고스톱입니다'하는 걸 공개된 장소에서 하실 수 있나 보고 싶습니다."
(상동)



"아놔 남자라는 사람들이 해당 사이트에서는 입도 뻥긋 못하고 여기와서 친목질입니까?"
(판갤에서. 댓글로 찌질거리며)



"이게 뭐야. 챗방에서 말하라고 할 때는 아무 말도 못하던 사람들 아닙니까? ㄷㅡㄷ자니까 반달질하다 쫓겨난 사람도 여기 정착해서 논다는데? 식민지는 아닌 것 같은데 ㅈㅗㅁ 그러네요"
(상동)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증거로 남았네요. 엔하에서 ㄱㅔ시판에서 드립떨고 챗방에서 입도 뻥긋 못하고 도망와서 여기에 ㅁㅗ여서 한다는 소리가 ㅂㅗ면 그건 관광명소감이죠. 그래놓고 여기서는 또 "우린 괜찮아. 우린 쿨시크야"하고 있으면 더 쩔죠. ㄴㅏ이는 대체 ㅁㅕㅊ 살이세요? 부모님은 아시나?"
(상동)



"엔하 채팅방으로 오시죠. 뭐가 그리 찔리시나요?"
(상동)




















쓰면서 나도 놀랐다. 설마 이 정도로 많을 줄이야.

채팅방 로그 전반부에 속한 거 빼고 죄다 증거 있고 증인 있는 거니까 중상모략 드립 자제요.

빠진 거 있으면 추가바람.

by 마르시온 | 2009/08/30 10:39 | 트랙백 | 덧글(7)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